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하세요
PC가 잠기거나 절전 모드로 전환되는 문제가 있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59초마다 한 번씩 키를 누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어 컴퓨터가 사용자가 여전히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인식하게 함으로써 화면 잠금이나 화면 보호기 실행을 방지합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아이콘이 바로 작업 표시줄에서 가장 왼쪽에 있는 아이콘입니다. 이 아이콘만 화면에 표시됩니다. 아이콘을 두 번 클릭하면 커피포트(아이콘 모양이 커피포트입니다)가 비워지고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비활성화됩니다. 다시 두 번 클릭하면 커피포트가 다시 채워지고 컴퓨터는 계속 켜져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앱은 활성화된 상태로 시작하며 59초마다 작동합니다. 명령줄 스위치를 사용하여 이 동작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xx- 여기서 xx는 시뮬레이션된 키 입력 사이의 시간(초)을 설정하는 숫자입니다. 이 값은 명령줄의 첫 번째 텍스트여야 합니다.
-startoff- 애플리케이션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시작됩니다.
-exitafter:xx- 애플리케이션은 xx분 후에 종료됩니다.
-activefor:xx- 애플리케이션은 xx분 후에 비활성화됩니다.
-inactivefor:xx- 애플리케이션은 xx분 후에 활성화됩니다.
-appexit-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를 종료합니다.
-appon-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를 활성화합니다.
-appoff-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를 비활성화합니다.
-apptoggle-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의 실행 상태를 전환합니다.
-apptoggleshowdlg- 실행 상태를 전환하고 대화 상자를 표시합니다.
-replace- 현재 실행 중인 인스턴스를 종료하고 새 인스턴스로 교체합니다.
-noicon- 작업 표시줄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useshift- F15 키 대신 Shift 키를 누르는 동작을 시뮬레이션합니다.
-allowss- 절전 모드는 방지하되 화면 보호기는 시작되도록 합니다.
-stes- F15 키를 누르지 말고 윈도우가 절전 모드에서 깨어 있도록 하세요.
-showdlg- 카페인이 활성화되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대화 상자를 표시합니다.
-ontaskbar- 작업 표시줄 버튼을 표시합니다(-showdlg 옵션과 함께 사용).
-key:xx- 가상 키 코드 xx 를 사용하여 시뮬레이션합니다
  . 참고: 링크된 페이지의 코드는 16진수이므로 이 매개변수와 함께 사용하려면 10진수로 변환해야 합니다.
-keypress- 키를 떼는 동작뿐 아니라 키를 완전히 누르는 동작을 시뮬레이션합니다.
-oldicons- 더 다채로운 트레이 아이콘을 사용하세요
-lighticons- 항상 밝은 아이콘을 사용하세요
-darkicons- 항상 어두운 아이콘을 사용하세요
-watchwindow:xx- 제목에 xx가 포함된 창이 발견될 때만 활성화됩니다.
-activeperiods:xxxx-yyyy- 지정된 시간 동안에만 활성화됩니다. (예: 0900-1659또는)0730-1200,1300-1500,1530-1800
-onac- 컴퓨터가 AC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작동합니다.
-cpu:xx- CPU 사용률이 xx% 미만으로 떨어질 때까지 활성화됩니다.
-notify- 앱 상태가 활성에서 비활성으로 전환될 때 알림을 생성합니다.
방법 비교
명령줄 설명
비어 있는 '키 떼기' 이벤트 F15는 59초마다 발생합니다. 이는 기존 방식이므로 충분히 검증되었지만, Putty 세션, PowerPoint, Google Docs 또는 Smartsheet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useshift 대신 F15키 shift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위 앱에서 발생하는 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Shift 키가 때때로 "눌리지 않은"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key:xx 대신에 F15에서 지정한 키가 xx사용됩니다. 키 선택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keypress 이는 키를 완전히 누르고 떼는 동작을 생성하므로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 기능은 이러한 요구 사항이 있는 구형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위해 포함되어 있습니다.
-stes Windows가 절전 모드로 전환되지 않도록 SetThreadExecutionState를 호출하는 다른 방법을 사용합니다 . 제 경우에는 부작용 없이 잘 작동하지만,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보다 완전히 더 나은지는 확신할 수 없을 정도로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F15. 이 방법은 컴퓨터를 절전 모드에서 해제하지 않고 스레드 실행 상태를 유지하지만, 실제 활동을 시뮬레이션하지는 않습니다. 즉, 사용자 입력을 추적하는 앱은 아무런 입력도 감지하지 못합니다.
-allowss 화면 보호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이전 과 동일합니다 -stes. 이 기능은 기기를 절전 모드에서 해제하지 않고, 실제 활동을 시뮬레이션하지 않으므로 사용자 입력을 추적하는 앱은 아무런 입력도 감지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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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KL, 크린토피아 매각 본격화

* 사모펀드(PEF) JKL파트너스가 크린토피아 매각을 위해 국내외 원매자들에게 투자설명서(티저레터)를 발송하며 매각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 JKL파트너스는 2015년 크린토피아를 인수한 이후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매각 예상가는 약 5,000억 원 수준입니다.
* 매각 대상은 크린토피아와 자회사 크린토피아R의 지분이며, 인수 희망자는 크린토피아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2. 아토인베·유암코·KB증권, 화장품 기업 피코스텍 인수 추진

* 아토인베스트먼트, 유암코, KB증권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 피코스텍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들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약 4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인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피코스텍은 펌프, 에어리스 용기 등 기능성 용기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컨소시엄은 KB증권의 IPO 역량 등을 활용해 피코스텍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 JB금융, KB부코핀파이낸스 인수

* JB금융지주가 인도네시아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부코핀파이낸스 지분 75%를 2,47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습니다.
* 이는 JB금융지주가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사례입니다.
* JB금융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고성장 시장에서 소비자 금융 및 기업 금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4. LVMH 계열 펀드, 플렉스젯 지분 인수

* 명품그룹 LVMH 계열 사모펀드인 L캐터턴(L Catterton)이 미국 개인 제트기 운항사 플렉스젯(Flexjet) 지분 20%를 인수했습니다.
* 이번 투자는 플렉스젯의 5억 달러(약 7,000억 원) 규모 자본 재조정의 일환으로, 플렉스젯은 아시아와 유럽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증한 개인 제트기 시장의 성장세가 이번 투자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5. 대명GEC,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 참여

* 건설업체 대명GEC가 음악 플랫폼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에 참여했습니다.
* 대명GEC는 국내외 사모펀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SK스퀘어 및 기타 주주가 보유한 지분 인수를 위한 비구속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이번 인수는 대명GEC가 기존 리조트·골프장 등 콘텐츠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분석됩니다.


6. 사이버다임, 보안 전문기업 '팬타랩' 인수

* 문서 보안 및 협업 솔루션 기업 사이버다임이 정보보안 전문기업 팬타랩을 인수했습니다.
* 이번 인수는 사이버다임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솔루션을 강화하고 보안 서비스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 팬타랩은 모의 해킹, 보안 취약점 분석, 보안 컨설팅 등 정보보안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사의 결합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7. 가이아랩스, 276억 원 투자 유치

* 탈중앙화 AI 스타트업 가이아랩스가 DS자산운용의 주도로 276억 원 규모의 시드 및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가이아랩스는 대기업의 데이터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탈중앙화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플랫폼 개발 및 글로벌 기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8. 배달 플랫폼 '부릉', 상반기 300억 원 투자 유치

* 배달 물류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올 상반기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기존 주주인 산업은행, 솔리더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부릉은 올해 상반기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가 흑자로 전환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 투자금은 당일 배송, 신선식품 배송 등 신규 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9. 모빌리티 플랫폼 '코나투스', 130억 원 시리즈B 유치

* 모빌리티 플랫폼 '코나투스'가 KB증권 주도로 13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코나투스는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를 운영하며, 투자금은 서비스 고도화 및 사업 확장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공사(KIC),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도 참여했습니다.


10. 케이런벤처스, 에너지 기업 에이치투에 20억 원 투자

* 케이런벤처스가 바나듐플로우배터리(VFB) 전문 기업 에이치투(H2)에 2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 에이치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VFB 상용화 기업이며, VFB는 화재 위험이 낮고 장주기 저장이 가능해 재생에너지 확산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케이런벤처스는 이번 투자가 에이치투가 정부 과제 수주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1. 프랑스 환경기업 세쉐, 코엔텍 인수 추진

* 프랑스 환경기업 세쉐(Séché Environnement)가 글로벌 사모펀드 CVC캐피탈과 손잡고 국내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 인수에 뛰어들었습니다.
* 세쉐-CVC캐피탈 컨소시엄은 코엔텍 인수 예비후보(숏리스트) 4곳에 포함되었으며, CVC캐피탈의 자금력으로 유력 인수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코엔텍 매각 측은 매각 대금으로 8,000억~1조 원 수준을 원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거래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YG플러스, 드림어스컴퍼니 인수 추진

*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플러스가 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번 인수는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려는 SK스퀘어의 리밸런싱 전략과 자체 유통 플랫폼을 확보하려는 YG플러스의 의지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 YG플러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통합하는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디와이씨, 방산 부품 기업 신세계정공 인수

* 자동차 정밀부품 제조 기업 디와이씨가 방산 부품 제작 기업 신세계정공의 지분 100%를 약 130억 원에 인수하며 방위산업 시장에 진출합니다.
* 신세계정공은 K9 자주포 포탄 부품, 천궁2, 현궁 등 주요 방산 제품의 부품을 제작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 디와이씨는 이번 인수로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사업 다각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4. 폴라리스오피스, 핸디소프트 인수

*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이 공공 협업 소프트웨어(SW) 기업 핸디소프트의 지분 36.8%를 약 500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 핸디소프트는 공공기관 고객 재계약률이 90% 이상인 협업 SW 기업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폴라리스오피스는 B2G(기업-정부 간 거래)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 양사는 AI·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5. 케어랩스, 요양보호사 플랫폼 '요보사랑' 인수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263700)가 요양보호사 매칭 플랫폼 '요보사랑' 사업부문을 인수했습니다.
* 이번 인수는 케어랩스가 운영하는 의료인력 구인·구직 플랫폼 '메디잡'과의 시너지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며, 요양보호사 매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케어랩스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요양보호사 인력 수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요양보호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6. 리벨리온, 2,000억 원 규모 펀딩 흥행

* AI 반도체 개발사 리벨리온이 진행 중인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펀딩 라운드에 삼성그룹, 카타르투자청, 산업은행 등이 참여하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 삼성그룹은 약 1,40억 원을 투자하며, 향후 삼성전자에 리벨리온이 개발한 제품을 공급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카타르투자청은 700억 원 투자를 검토 중이며, 산업은행도 3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7.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 16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인터베스트, 나이스·SK증권 등으로부터 약 16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1차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DSRV는 전 세계 70개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인프라를 공급하며, 특히 밸리데이터 부문에서 글로벌 탑10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이번 투자금으로 DSRV는 블록체인 개발자 및 금융 인재를 채용하고,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8. '양자센서' 지큐티코리아, 50억 원 프리시리즈A 추진

* 양자 센싱 기술 스타트업 지큐티코리아가 연구개발(R&D) 및 사업 확장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라운드를 진행 중입니다.
* 지큐티코리아는 SK텔레콤 출신 곽승환 대표가 설립한 기업으로, 바이러스 현장 진단기기, 암 조기 진단용 양자바이오센서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이 회사의 핵심 기술인 '단일광자 검출'을 활용하면 진단 시간을 10~15분으로 단축할 수 있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9. 솔로몬랩스, 95억 원 투자 유치

* 세무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솔로몬랩스가 미국의 벤처캐피탈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로부터 680만 달러(약 95억 원)를 유치했습니다.
* 솔로몬랩스는 세금 신고 자동화 솔루션 '솔로몬 AI'를 제공하며, 기존 5시간 이상 소요되던 세무 신고서 작성 시간을 30분으로 단축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이번 투자로 솔로몬랩스는 세무 AI 자동화 범위를 확장하고, 연 매출 300만 달러(약 41억 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0. 김소영 아나운서 회사 '비플랜트', 70억 원 투자 유치

*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대표가 설립한 큐레이션 커머스 기업 비플랜트가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약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비플랜트는 큐레이션 커머스 '브론테(Bronte)'를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세렌'과 스킨케어 브랜드 '커브드' 등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알토스벤처스는 비플랜트의 브랜드 설계력과 제품 완성도, 고객 유지율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 KKR, 삼화 인수

* 글로벌 사모펀드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이 국내 화장품 용기 및 디스펜서 제조사 삼화를 8,000억 원에 인수합니다.
* 기존 최대 주주였던 TPG는 2023년 12월 3,000억 원에 삼화를 인수했으며, 1년 6개월 만에 약 9,000억 원을 회수하여 6,000억 원의 차익을 얻었습니다.
* 삼화는 국내 3대 화장품 용기 제조사 중 하나로, 특히 디스펜서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TPG는 삼화 인수 후 수익성이 낮은 보틀 비중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디스펜서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했으며,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삼화의 영업이익은 인수 첫해 140억 원에서 이듬해 314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로레알, 에스티로더, LVMH 등 해외 뷰티 기업의 매출 비중이 약 60%를 차지하며 높은 성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 제이앤PE, 현대힘스 매각 본격화

* 사모펀드(PEF) 운용사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제이앤PE)가 포트폴리오 기업인 현대힘스의 매각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 매각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삼일PwC를 선정했으며, 국내외 재무적투자자(FI)와 전략적투자자(SI)를 대상으로 투자설명서(티저레터)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 매각 대상은 제이앤PE가 보유한 지분 53.06%이며, 예상 매각가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하여 약 5,000억 원 수준입니다.
* 제이앤PE는 2019년 현대힘스를 인수한 이후 570억 원 규모의 신규 설비투자를 단행하는 등 기업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그 결과 2019년 1,155억 원이던 매출액은 지난해 2,231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 현대힘스는 조선 기자재 업체이지만, 최근 항만용 크레인 부문을 신사업으로 정하고 수익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3. 유암코·파인우드PE, 다이나맥 매각 추진

*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파인우드프라이빗에쿼티(PE)가 자동차 부품업체 다이나맥의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는 2019년 다이나맥의 경영권을 인수한 지 약 6년 만이며, 인수에 사용한 블라인드 펀드의 청산 시기가 다가오고 실적이 개선되어 매각의 적기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다이나맥은 1977년에 설립된 브레이크 피스톤, 파워 트레인 등 자동차 전자 부품 제조 기업으로, 현대차, 기아뿐 아니라 BMW, 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 지난 2018년 적자로 전환하며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으나, 유암코와 파인우드PE가 인수한 이후 실적이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영업손실은 2020년까지 이어지다가 2021년 흑자로 전환했으며, 작년 말 영업이익은 3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4. 농심, 세우 인수

* 농심이 라면 스프 제조업체인 세우를 인수하며, 신동원 농심 회장의 친인척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 이달 말 인수를 최종 완료할 계획이며, 세우의 기업가치는 약 1,000억 원으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세우는 신라면 스프의 분말을 제조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농심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핵심 사업인 라면 제조 관련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 내달 1일 계열사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새 대표이사 후보로는 박태영 전 농심 안성 공장장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5. 마키노차야, M&A 매물로

*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프랜차이즈 '마키노차야'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매각 희망가는 지분 100%를 기준으로 35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최대 주주인 내외주건(지분 35%)과 창업자 한만웅 대표(30%)의 지분이 매각 대상입니다.
* 마키노차야는 2021년 LF푸드에서 분할된 후 빠르게 실적을 성장시켰습니다. 2022년 매출 161억 원, 영업이익 2억 원에서 지난해 매출 387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회사는 뷔페 매장에서 검증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급 아파트 단지나 시니어 타운을 위한 단체 급식 및 케이터링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6. AWS, 업스테이지 투자 참여

*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사 업스테이지의 신규 투자 라운드에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새로운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 AWS는 500만 달러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며, AMD와 국내 국책은행인 산업은행도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 업스테이지의 기존 투자자인 산업은행은 300억 원, 인터베스트도 투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예상되는 최종 펀딩 규모는 최대 800억 원 안팎입니다.
* AWS는 국내 기업과 협력 관계는 활발했지만 직접 투자자로 참여한 사례는 드물어 이번 투자가 의미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7. 엠엑스바이오, 60억 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시작

* 치주 질환(잇몸병) 치료용 의약품 개발사 엠엑스바이오가 6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
* 현재 15억 원의 투자는 확정되었고, 나머지 45억 원을 모집 중입니다.
* 엠엑스바이오는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 연고인 '페리메디'를 개발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받아 올해 하반기에 공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8. 나노바이오시스템, 시리즈B 클로징 임박

* 바이오 재생 의료 솔루션 개발 기업 나노바이오시스템이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이 자금을 활용해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미국 및 유럽 대상 글로벌 임상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 나노바이오시스템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생의학센터 허찬영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기존 줄기세포 치료제의 생존율과 치료 효율 문제를 개선한 '젤라틴 나노입자-줄기세포 스페로이드 융합 첨단재생바이오 치료제'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9. 앱파인더테라퓨틱스, 20억 원 펀딩 돌입

* 앱파인더테라퓨틱스가 설립 후 첫 외부 투자 유치로 20억 원 규모의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회사는 항체 단백질 기반 의약품의 혁신 연구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신약 개발과 함께 제약 기업에 플랫폼을 공급해 신약 개발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이미 한 곳의 전략적투자자(SI)를 확보했으며, 재무적투자자(FI)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 중입니다.


10. 콥틱, 20억 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개시

*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을 운영하는 콥틱이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앞서 지난 4월에는 시리즈B 라운드를 통해 헬리오스벤처스, KH벤처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80억 원을 조달했습니다.
* 콥틱은 3D 얼굴 스캐닝 및 프린팅, AI 기반 맞춤 추천 기술을 결합한 퍼스널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번 브릿지 투자금은 국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채널 강화와 미국 내 오프라인 매장 및 물류 인프라 확대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어펄마 日면세점 JTC 판다...4000억대 빅딜 – 딜사이트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일본 면세점 운영사 JTC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펄마캐피탈은 JTC에 대한 콜옵션 행사 기간이 다가오고,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투자금 회수를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여 JTC 지분 매각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이며, 거래 금액은 최소 2,000억 원에서 4,0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어펄마캐피탈은 JTC의 2대 주주인 '어쎈타제오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지분 약 29.16%를 보유하고 있으며, 콜옵션을 전부 행사할 경우 최대 약 69.5%까지 지분율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콜옵션 행사가격은 주당 4,309원으로, 구철모 전 대표의 주식 2,086만 7,000주를 약 899억 원에 인수하는 조건입니다. 어펄마캐피탈은 콜옵션 행사 후 JTC의 최대주주로 올라서 경영권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JTC는 일본 외국인 단체 여행객 대상 사후 면세점 1위 업체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영업손실 후 2022년 어펄마캐피탈을 재무적 투자자로 유치했습니다. 어펄마캐피탈은 500억 원을 투자하여 JTC 지분 약 30%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적자 자회사 정리 및 면세점 중심의 사업 재편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코스닥 관리 종목에서도 해제되었습니다. JTC는 올해 2월 기준 매출액 3,086억 원, 영업이익 475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105.8%, 117.1% 급증했고, 당기순이익도 772억 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597억 원 수준입니다.


* SGA, 소라벤처스·KCGI 등 투자 유치 및 최대주주 변경 – 중앙이코노미뉴스


   교육정보화 및 정보보안 사업을 영위하는 SGA가 소라벤처스와 KCGI 등으로부터 약 34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됩니다. 이번 투자는 SGA의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입니다. 글로벌 웹3 및 블록체인 전문 VC인 소라벤처스, 국내 PEF인 KCGI, 나스닥 상장사인 톱윈인터내셔널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소라벤처스가 투자한 '아시아 스트래티지 파트너스'가 SGA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됩니다. 아시아 스트래티지 파트너스는 SGA가 추진할 전략적 자산 인수 및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자문과 협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SGA는 확보한 자금을 전략적 자산 인수, 기술 제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SGA는 기존 공공·교육 기관 대상 정보화 솔루션 공급 및 유지보수를 안정적으로 수행해왔으며, 계열사 SGA솔루션즈는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TO(토큰증권) 기업인 펀블의 최대주주입니다. SGA는 향후 신사업 추진과 함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기존 사업과 신사업의 균형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은유진 SGA그룹 회장은 이번 유상증자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비전 실행의 이정표이며,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와 주주 가치 극대화를 약속했습니다.


* 막 오른 이지스 매각...한화·금융지주·키움 눈독 [시그널] – 서울경제


   국내 최대 부동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의 경영권 매각이 시작되면서 한화생명, 4대 금융지주, 다우키움 그룹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는 주요 인수 후보들에게 매각 개요(티저레터)를 배포했으며, 매각 대상은 최대 주주 지분을 포함해 약 66%입니다. 예상 매각가는 지분 100% 기준으로 8,0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거론되며, 이르면 8월 중순 예비입찰을 실시하고 연말께 매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올해 1분기 기준 총운용자산 규모(AUM)가 30조 2,276억 원에 달합니다. 인수 후보 중 한화생명은 계열사로 종합자산운용사 한화자산운용을 비롯해 국내외 부동산 운용 관련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를 통해 운용 전문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화생명은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전 중인 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산운용사를 계열사로 둔 KB, 신한, 우리, 하나 등 4대 금융지주도 유력 후보로, 특히 KB자산운용은 이지스자산운용 인수를 통해 부동산 운용 전문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우키움 그룹 또한 계열사 키움증권을 통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를 논의 중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성장을 이끈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의 거취도 매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그는 지분 11.9%가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현대코퍼레이션, 제조업 본격 진출... 車부품기업 시그마 인수 - 파이낸셜뉴스


   현대코퍼레이션이 차량용 실내부품 전문기업 시그마를 인수하며 제조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시그마는 국내 엠비언트 라이트 시장에서 과반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술 강소기업입니다. 현대코퍼레이션은 이번 인수합병을 시작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현대코퍼레이션은 7월 17일 시그마 발행주식 77.6%를 523억 원에 인수하여 경영권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07년에 설립된 시그마는 현대자동차·기아를 비롯한 주요 완성차 업체의 30여 개 차종에 도어 라이트, 엠비언트 라이트(무드 조명), 전장 부품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시그마는 국내 완성차 업계에 엠비언트 라이트를 최초로 도입한 기업으로, 현재 해당 시장에서 국내 점유율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현대투자파트너스, 종이 포장재 '승명실업' 인수 추진 - 더 벨

* 프렌들리AI, 200억 펀딩 돌입 '산은·KB·시애라벤처스 러브콜' - 더 벨

* 모듈 전문 플랜엠, 800억 프리IPO 추진 - 더 벨
  
* '빌리루빈 신약' 빌릭스, 150억 시리즈B 막바지 - 더 벨

* '모두의충전' 스칼라데이터, 30억 시리즈A 브릿지 돌입 - 더 벨

* '한국의 로레알' 구다이글로벌, 서린컴퍼니 인수 본계약 체결 - 더 벨


   구다이글로벌이 6,000억 원대에 화장품 브랜드 '라운드랩'을 운영하는 서린컴퍼니의 지분 100%를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습니다. 이 인수로 구다이글로벌은 K-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린컴퍼니를 2023년 7월 2,353억 원에 인수했던 칼립스캐피탈은 약 2년 만에 성공적으로 엑시트했습니다. 구다이글로벌은 인수 자금의 절반인 3,000억 원을 산업은행을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는 자체 펀딩과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최근 구다이글로벌은 8,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여 IMM PE, IMM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 등 다수의 투자자를 유치했습니다. 서린컴퍼니의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미국 'NBC Select'에서 '최고의 자외선 차단제 100선'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구다이글로벌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화장품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이전에 '조선미녀', '티르티르', '라카코스메틱', '크레이버코퍼레이션(스킨1004)' 등을 인수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약 1,500억 원으로 평가되는 스킨푸드 인수도 동시에 추진 중입니다.


* KBI그룹, 라온저축은행 인수 추진 [시그널] – 서울경제


   대구에 기반을 둔 중견기업 KBI그룹의 계열사인 KBI국인산업이 라온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각가는 지분 100% 기준 약 100억 원이며, KBI그룹은 먼저 60%를 인수한 후 단계적으로 9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라온저축은행은 1분기 기준 자본금 40억 원, 자산 1,248억 원 규모의 소형 저축은행으로,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43억 원, 37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작년 6월 말 BIS 비율이 금융위원회의 권고 기준인 10%를 밑돌아 경영개선권고 결정을 받고 매각을 추진해왔습니다. KBI그룹은 1958년 섬유 제조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자동차 부품, 전선·특수합금 등 소재, 인프라 건설, 신재생에너지 및 폐기물 처리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KBI그룹에 앞서 라온저축은행 인수를 추진했던 베셀은 대주주 적격 심사 통과 어려움으로 인해 인수 규모를 10% 미만으로 줄였습니다. 최근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구조조정 성격의 매각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케이저축은행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과 인수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 '한화 3남'의 파이브가이즈, 한국 상륙 2년만에 매물로 – 한국경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국내에 도입한 수제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한국 상륙 2년 만에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식음료(F&B) 프랜차이즈 투자 경험이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파이브가이즈 매각을 위한 티저레터를 배포했습니다.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운영은 한화갤러리아의 100% 자회사인 에프지코리아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에프지코리아는 2023년(5~12월) 매출 100억 원에 영업손실 13억 원을 기록했지만, 작년에는 매출 465억 원에 영업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매각 측은 올해 예상 매출로 700억 원을 제시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는 미국 3대 수제 햄버거 브랜드 중 하나로, 한국은 아시아에서 여섯 번째로 진출했으며 현재 서울에 5개, 경기도에 2개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에프지코리아는 올해 하반기까지 일본 법인을 설립하여 도쿄 등지에 7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입니다. 2년 만에 매각 추진되는 이유로는 미국 본사에 납부하는 높은 수수료 부담이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아주그룹, IT계열사 '코그넷나인' 매각...인수기업에 전략적 지분 참여 - 이데일리


   아주그룹은 인공지능(AI) 계열사 '코그넷나인'을 뉴베리글로벌에 매각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의 성장을 추진합니다. 코그넷나인은 기업별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AI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AI MSP)입니다. 2017년 아주그룹이 IT 기업 '엠티콤'을 인수하여 2021년 '코그넷나인'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AI 전문 기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아주그룹은 코그넷나인을 통해 금융 산업 중심의 고객 기반을 확대하며 AI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해왔습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코그넷나인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안정화하기 위해 전문성과 인프라를 갖춘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아주그룹은 코그넷나인 지분을 뉴베리글로벌에 매각하는 동시에 뉴베리글로벌의 전략적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여 코그넷나인의 미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뉴베리글로벌은 국내외 클라우드 MSP 시장에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입증한 베스핀글로벌의 지주사입니다. 이번 전환을 통해 코그넷나인의 AI 역량과 기술 시너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베스핀글로벌, 금융 특화 AI 전문 기업 '코그넷나인' 인수 - 아이뉴스24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지주사 뉴베리글로벌을 통해 아주그룹 산하의 AI 전문 기업 '코그넷나인'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베스핀글로벌의 금융권 AI 사업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이해 기반의 AI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지원이 가능한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은 코그넷나인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권 AICC(AI Contact Center) 역량 고도화,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플러그넷 플러스'의 기술 시너지 극대화, 금융 기업 고객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아주그룹은 코그넷나인의 지분을 뉴베리글로벌에 매각하는 동시에 뉴베리글로벌의 전략적 지분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코그넷나인은 AI 도입의 초기 컨설팅부터 구축 및 운영까지 9단계로 설계된 AI 매니지드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코그넷나인은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롯데카드 등 국내 주요 금융사와 삼성웰스토리, SSG.COM과 같은 유통 제조 기업의 AX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코그넷나인이 자체 개발한 주력 솔루션인 '플러그넷 플러스'는 멀티-AI, 멀티-LLM 활용을 통해 기업이 특정 기술에 록인(Lock-in) 없이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 [단독]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마더케이', 매물로 나왔다 - 블로터
  
* 넥스턴바이오, 100% 자회사 롤코리아 흡수합병...비용 구조 단순화 '속도' - NBN미디어
  
* '면역치료제 기대주' 넥스아이, 500억원 투자유치 추진... 내년 상장 목표 - 조선비즈
  
* 트리오어, 225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매일경제
  
* BHSN,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리걸AI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현 - 베타뉴스


1. 한솔테크닉스, 하일랜드PE와 손잡고 오리온테크놀리지 인수 (마켓인사이트)
• 인수 주체: 하일랜드PE가 재무적 투자자로, 한솔테크닉스는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  
• 투자 구조 및 금액: 기업가치 약 1,300억~1,350억 원, 지분 100% 인수 예정. 하일랜드PE·한솔 각각 절반씩 책임지는 구조  
• 목적: 조선업 호황 수혜 기대, 오리온테크놀리지의 마케팅·AI 기반 실적 확대 목표 (한솔 기술·데이터 역량 활용 예상)  
• 시사점: PE와 전략적투자자 협업 M&A 사례로, 안정적 조선업 투자 수요 대응 및 밸류업 구조 기대됨



2. ‘2000억 베팅’ bnw인베, 케미텍 투자 하이라이트는 (더벨)
• 근거 부족: 해당 기사의 세부 검색결과가 확인되지 않아, 요약 불가
• 표준 응답: 투자자 BNW인베스트먼트가 케미텍에 2,000억 원 베팅 내용을 분석한 것으로 추정됨.
• 상세 내용: 조건·지분율·투자 구조 모두 근거 부족



3. MBK·미래에셋PE, CGI홀딩스 드래그얼롱 행사한다 (더벨)
• 근거 부족: 관련 기사 검색되지 않아 상세내용 없음.
• 예상 요약 포인트: MBK파트너스·미래에셋PE가 CGI홀딩스 보유주식 대상으로 드래그얼롱 권리 행사 관련 조치 검토 추정



8. SK넥실리스, 도요타통상으로부터 1,500억 투자 유치 (디지털투데이)
• 투자 주체: SK넥실리스 (SKC 자회사)와 일본 종합상사 도요타통상
• 투자 구조 및 금액: 약 1억1,000만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말레이시아 법인 지분 일부 매각 방식   
• 목적: 동박 사업 자금난 해소 및 도요타자동차 포함 글로벌 완성차 고객 확보, 기술 협력 포함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시사점: K-동박 제조업계 글로벌 체인 강화, 말레이시아·유럽 공장 안정화 및 차세대 배터리 분야 협업 기반 확보


1. ‘성경식품 매각’ 어펄마캐피탈, 해외 원매자 찾는다 (더벨)
• 어펄마캐피탈이 김 가공·스낵 제조사 성경식품 매각을 위해 라자드를 매각주관사로 선정.
• 해외 SI 및 국내 FI 총 30여 곳에 NDA 체결 후 IM 배포하며 잠재 원매자 접촉 중  .
• 2017년 인수 후 해외 매출 비중이 1%→40%로 증가하며, 성장성과 매각 매력 모두 인정받고 있음  .
• 볼트온 인수된 개미식품은 별도 분리매각 추진 중  .



2. [단독] 어펄마캐피탈, 종합 폐기물처리업체 CEK 품는다 (한국경제)
• 어펄마캐피탈이 경상·전라권 1위 폐기물 소각업체 CEK(전 KC환경서비스) 및 관계사 SPA 체결, 3분기 내 클로징 예정  .
• CEK는 최근 300억~350억 원 수준 EBITDA 기록  .
• 인수금액은 약 4,000억 원 규모로 파악되며, 전략적으로 열에너지 공급 확대에 목적  .



3. VIG파트너스, 미용의료기기 업체 ‘비올’ 인수 (뉴스톱 / 매경)
• VIG파트너스, SPC ‘비엔나투자목적회사’ 통해 코스닥 상장 미용의료기기사 비올 최대주주 지분 34.76% 인수 계약 체결  .
• 인수 금액 511억, 주당 1만2,500원 (종가 대비 +11.6%) 현금 및 신주 혼합 구조  .
• 공개매수 6/18–7/7 진행, 자진 상장폐지 예정  .



4. ‘뷰티사업 강화’ 동국제약, 애경산업 인수 추진 (더벨)
• 동국제약이 애경산업(추정 기업가치 6,000억 원) 예비입찰 참여 검토 중  .
• 화장품, 생활용품 사업 강화 목적, 내부 실사 및 전문가 그룹과 검토 수행.
• 업계는 동국·호반·현대백화점 등 SI 후보군으로 평가하나 공식선 부인 중   .



5. 11번가, 기프티콘 사업부 분할 매각 나선다 (더벨 / 매경)
• 11번가, 삼일PwC 자문받아 기프티콘(B2C·비즈콘) 사업부 분할 매각 추진 중  .
• FI 회수 전략으로 플랫폼 사업부 매각도 검토 중이며, 전체 매각 무산 후 부분 청산형 구조 전환 추정  .



6. ‘400억 베팅’ 솔루엠헬스케어, 지디케이화장품 인수한다 (더벨)
• 솔루엠헬스케어, 지디케이화장품 인수에 400억 원 투자 계획  .
• 헬스케어 네트워크 기반 뷰티 사업 확보 목적, FI로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 참여  .
• 상세 조건 및 지분율은 미공개 (근거 부족).



7.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 100억 시리즈B 시동 (더벨)
• 화이트큐브, 챌린저스 앱 운영사, 시리즈B로 100억~150억 원 규모 펀딩 추진  .
• 이번 라운드는 RCPS로 진행되며, 건강·습관형 콘텐츠 투자 확대 계획.
• 과거 60억 Series A 유치, 최근 매출 100억 원 목표로 성장 중   .



8. 무인탐사연구소, 100억 프리시리즈A 라운드 추진 (더벨)
• 우주탐사 로버 개발사 무인탐사연구소, 사전 Pre-A로 100억 원 유치 진행 중  .
• 약 10개월 전 시드 단계 투자 유치 후 빠르게 라운드 진입.
• 달 탐사 로버 기술 고도화에 자금 사용 예정.



9. 에코피스, 50억 시리즈A 라운드 돌입 (더벨)
• 에코피스, 사회적가치 추구 기업으로 시리즈A 50억 원 규모 펀딩 라운드 진행  .
(검색 결과 미발견 — 근거 부족, 세부내용 확인 불가.)



10. [단독] 韓 배터리사 ‘안도’…美 상원, AMPC 세액공제 ‘현행유지’ (한국경제)
• 미국 상원이 AMPC 세액공제 현행 유지 결의, 한국 배터리 업계 안도 .
(기사 내용 검색되지 않아 근거 부족, 요약정보 없음.)




1. 프리미어파트너스, ‘K뷰티’ 큰손 구다이글로벌 투자 검토 (조선비즈)
• 구다이글로벌·더함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스킨푸드 인수전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
• 프리미어파트너스가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의 금융적 투자자 역할을 검토 중.
• 스킨푸드는 브랜드 리브랜딩 및 글로벌 확장 전략 추진 계획.
• 투자 금액·구체 조건은 비공개 (근거 부족).



2. 소시어스·웰투시, 방산 기업 ‘MNC솔루션’ 리캡 추진 (더벨)
• 소시어스PE·웰투시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MNC솔루션 자본구조 재조정(리캡) 추진.
• MNC솔루션 2024년 기준 매출 2,828억 원, 영업이익 345억 원 기록.
• 기존 투자자들이 원금 대부분 회수, 잔여 지분 안정화 목적의 재구조화.
• IPO 일정은 미정 (근거 부족).



3. 더파트너스·NBH캐피탈·유암코, 범한유니솔루션에 200억 베팅 (더벨)
• 더파트너스, NBH캐피탈, 유암코 등이 범한유니솔루션에 200억 원 투자.
• 범한유니온 계열사로 사업 확장 및 재편 중.
• 성장 가능성 기반 중기 성장성 확보 목적 투자.
• 상세 지분율 등 거래 조건은 비공개 (근거 부족).



4. 어피니티, 1년만 ‘2000억’ 버거킹 리파이낸싱 나선다 (더벨)
•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한국 버거킹 인수금융 2,000억 원 차환 추진.
• 기존 인수 시점은 2016년, 2,100억 원에 인수.
• 리파이낸싱 주관사는 KB국민·미래에셋·한투증권 등.
• 만기 도래 대응 및 실적 개선 기반 추가 밸류업 전략.
• 구체적인 차환 조건 미공개 (근거 부족).



5. HS효성 타이어소재 인수전 후끈…20일 본입찰 (매일경제)
• 효성첨단소재의 스틸코드 사업 매각 본입찰 6월 20일 예정.
• 숏리스트에 스틱인베스트먼트, JKL파트너스, 베인캐피털 등 참여.
• 매각가는 약 1조 중반대 수준으로 예상 (EBITDA 1.4조 원 기준).
• 본입찰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6. [단독] 현대글로비스, 아시아나화물 인수 펀드에 2006억 출자…지분 45.2% 확보 (서울경제)
•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나화물 인수 펀드에 2,006억 원 출자.
• 총 지분 45.2% 확보하며 최대주주 지위 확보.
• 통합법인 설립 준비 중(에어인천 흡수합병 예정).
• 항공화물 부문 시너지 및 물류사업 확대 전략.



7. 파마리서치그룹, M&A 본격화…4천억대 현금 활용 (데일리팜)
• 파마리서치그룹이 현금성 자산 4,000억 원을 활용한 M&A 본격 추진.
• 지주사 전환으로 사업 재편 후 공격적 인수 확대 예정.
• 자사주 소각도 병행(627억 원 규모).
• 2029년 매출 1조 원 목표.



8. 상상인·페퍼저축銀 인수 저울질…OK금융 “복수 저축銀인수, 적극 협상중” (매일경제)
• OK금융이 상상인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동시 인수 추진.
• 페퍼저축은행은 KKR 측 매각 보류로 협상 중단.
•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협상 지속.
• 성공 시 총 자산 16조 원대로 확대 가능.



9. 엘박스, 300억 시리즈C 클로징…레전드캐피탈 참여 (더벨)
• 물류 IT 스타트업 엘박스가 시리즈C 투자 300억 원 유치.
• 레전드캐피탈 등 FI 참여.
• 물류 자동화 및 AI 플랫폼 기술 고도화, 해외 확장 준비.



10. 뷰티·의료 전문 ‘진이어스’, 최대 200억 신규 펀딩 돌입 (더벨)
• 뷰티·의료 융합 스타트업 진이어스, 최대 200억 원 펀딩 착수.
• 병원·클리닉 대상 솔루션 사업 확대 예정.
• 글로벌 진출 및 제품 라인업 다각화 자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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