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단독] K뷰티 돈몰린다…ODM 7위 엔코스, 웰투시가 대주주로 (매일경제)
국내 ODM 7위 화장품 제조사 엔코스가 사모펀드 웰투시인베스트먼트에 지분을 매각했다. 이번 거래로 웰투시는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의 보유 지분 전량과 홍성훈 대표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거래 후 홍 대표는 33% 지분을 남겨 경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엔코스의 기업가치는 약 2,0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됐으며, 이번 인수는 글로벌 시장 내 ODM 업체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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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독] 전세계 여성들 마음 홀렸다…한국 화장품 기업 인수합병 시장 ‘후끈’ (매일경제)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로 한국 화장품 기업의 인수합병(M&A) 시장이 활발하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ODM 업체 지디케이화장품 지분 54.68%를 약 1,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국내외 사모펀드와 전략적 투자자들이 K뷰티 ODM 업체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엔코스 외에도 잇따른 인수전이 벌어지고 있다. 글로벌 소비 확대와 ODM·OEM 모델의 확장성이 주요 투자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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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궤도 오른 테일러메이드 매각, 해외 원매자 집중 마케팅 (더벨)
센트로이드PE와 JP모건, 제프리스가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을 본격화했다. 기업가치는 약 5조 원 수준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금융·전략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각 티저를 배포했다. 중국 안타스포츠, 중동 국부펀드, 글로벌 사모펀드 등이 원매자로 언급되며, 기존 투자자인 F&F는 우선매수권을 갖고 있다. 테일러메이드는 코로나19 이후 실적이 개선돼 글로벌 PE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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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IG에어가스에 진심’ 에어리퀴드, 도이치증권과 맞손 (더벨)
프랑스 산업가스 전문기업 에어리퀴드가 DIG에어가스 인수전에서 도이치증권과 손잡고 인수 의지를 본격화했다. DIG에어가스는 현재 맥쿼리자산운용이 지분을 보유하고 매각을 추진 중이다. 예비입찰에서 에어리퀴드가 최고가를 써내며 유력 원매자로 부상했다. 국내 반도체 및 첨단 제조업 확대에 따라 고순도 산업가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가스기업들의 국내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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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로벌 환경업 강자’ 베올리아, 코엔텍 인수전 뛰어든다 (더벨)
프랑스 환경업체 베올리아가 국내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 인수전에 참여한다. 기존 원매자였던 글로벌 사모펀드 KKR, EQT 등에 이어 베올리아가 가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다. 국내 폐기물 시장의 성장성과 안정적 수익구조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거래는 환경·ESG 산업 내 글로벌 자본의 투자 확대 추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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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독] 호반그룹 애경산업 인수 저울질…유력후보 급부상 (서울경제)
호반그룹이 애경산업 인수 검토를 본격화하며 유력 인수 후보로 부상했다. 현재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을 선정해 실사에 돌입했으며,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사장이 인수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애경산업은 화장품·생활용품 분야를 중심으로 재편 중이며, 호반그룹의 사업 다각화 전략과 맞물려 시너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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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더 시에나 그룹 “세라지오GC · 중부CC ‘더블 인수’ 순항 중” (동아일보)
더 시에나 그룹이 세라지오GC 인수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으로 직접 운영에 나선다. 동시에 수도권 인기 골프장 중부CC 인수도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홀당 110억 원대 제안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도권 골프장 매물 희소성에 따라 M&A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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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글로벌 시장 확대’ 쉐코, 80억 시리즈B 라운드 돌입 (더벨)
해양오염 정화로봇 개발사 쉐코가 8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나섰다. 사우디 아람코 등 글로벌 기업과 시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시리즈A 라운드까지 자금을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투자금은 해외 시장 진출 및 기술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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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틱벤처스, ‘혈액암 치료제’ 노보메디슨에 50억 투자 (더벨)
스틱벤처스가 혈액암 치료제 개발사 노보메디슨에 50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및 임상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스틱벤처스의 바이오헬스 분야 성장 전략 일환으로 평가된다. (※ 세부 기사 본문 부재로 확인 범위 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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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체담, KIBO로부터 10억 프리A 투자 유치 (더벨)
정밀의료 유전체 스타트업 비체담이 KIBO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유치를 받았다. 이번 투자는 기술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비체담은 유전체 기반 맞춤형 진단·치료 분야에서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 세부 기사 본문 부재로 확인 범위 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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