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KL, 크린토피아 매각 본격화
* 사모펀드(PEF) JKL파트너스가 크린토피아 매각을 위해 국내외 원매자들에게 투자설명서(티저레터)를 발송하며 매각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 JKL파트너스는 2015년 크린토피아를 인수한 이후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매각 예상가는 약 5,000억 원 수준입니다.
* 매각 대상은 크린토피아와 자회사 크린토피아R의 지분이며, 인수 희망자는 크린토피아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2. 아토인베·유암코·KB증권, 화장품 기업 피코스텍 인수 추진
* 아토인베스트먼트, 유암코, KB증권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 피코스텍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들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약 4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인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피코스텍은 펌프, 에어리스 용기 등 기능성 용기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컨소시엄은 KB증권의 IPO 역량 등을 활용해 피코스텍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 JB금융, KB부코핀파이낸스 인수
* JB금융지주가 인도네시아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부코핀파이낸스 지분 75%를 2,47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습니다.
* 이는 JB금융지주가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사례입니다.
* JB금융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고성장 시장에서 소비자 금융 및 기업 금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4. LVMH 계열 펀드, 플렉스젯 지분 인수
* 명품그룹 LVMH 계열 사모펀드인 L캐터턴(L Catterton)이 미국 개인 제트기 운항사 플렉스젯(Flexjet) 지분 20%를 인수했습니다.
* 이번 투자는 플렉스젯의 5억 달러(약 7,000억 원) 규모 자본 재조정의 일환으로, 플렉스젯은 아시아와 유럽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증한 개인 제트기 시장의 성장세가 이번 투자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5. 대명GEC,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 참여
* 건설업체 대명GEC가 음악 플랫폼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에 참여했습니다.
* 대명GEC는 국내외 사모펀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SK스퀘어 및 기타 주주가 보유한 지분 인수를 위한 비구속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이번 인수는 대명GEC가 기존 리조트·골프장 등 콘텐츠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분석됩니다.
6. 사이버다임, 보안 전문기업 '팬타랩' 인수
* 문서 보안 및 협업 솔루션 기업 사이버다임이 정보보안 전문기업 팬타랩을 인수했습니다.
* 이번 인수는 사이버다임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솔루션을 강화하고 보안 서비스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 팬타랩은 모의 해킹, 보안 취약점 분석, 보안 컨설팅 등 정보보안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사의 결합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7. 가이아랩스, 276억 원 투자 유치
* 탈중앙화 AI 스타트업 가이아랩스가 DS자산운용의 주도로 276억 원 규모의 시드 및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가이아랩스는 대기업의 데이터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탈중앙화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플랫폼 개발 및 글로벌 기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8. 배달 플랫폼 '부릉', 상반기 300억 원 투자 유치
* 배달 물류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올 상반기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기존 주주인 산업은행, 솔리더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부릉은 올해 상반기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가 흑자로 전환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 투자금은 당일 배송, 신선식품 배송 등 신규 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9. 모빌리티 플랫폼 '코나투스', 130억 원 시리즈B 유치
* 모빌리티 플랫폼 '코나투스'가 KB증권 주도로 13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코나투스는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를 운영하며, 투자금은 서비스 고도화 및 사업 확장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공사(KIC),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도 참여했습니다.
10. 케이런벤처스, 에너지 기업 에이치투에 20억 원 투자
* 케이런벤처스가 바나듐플로우배터리(VFB) 전문 기업 에이치투(H2)에 2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 에이치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VFB 상용화 기업이며, VFB는 화재 위험이 낮고 장주기 저장이 가능해 재생에너지 확산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케이런벤처스는 이번 투자가 에이치투가 정부 과제 수주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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