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H인베, 첫 펀드 청산 연장…회수 600억 돌파 유력

투자 기업 18개 중 8개 코스닥 상장…젠바디 내달 예심 청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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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H인베, 첫 펀드 청산 연장…회수 600억 돌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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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H인베스트먼트는 2014년 1월에 결성한 첫 펀드인 '성장사다리비엔에이치스타트업투자조합'의 청산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펀드는 총 18개 기업에 투자하였으며, 그중 8개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516억 원을 회수하여 투자 원금 대비 약 2.4배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잔여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체외진단 솔루션 기업 젠바디는 올해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추가 회수금 약 100억 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펀드의 총 회수금액은 6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부수익률(IRR)은 2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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